말이 필요없는, 완소 크리스찬 베일.
제발 다음 영화는 11월 이후에 개봉하게 해주세요...ㅠ_ㅠ




뒷태만 봐도 입이 귀에 걸려요.




우리의 다정한 이웃.
내년이 기대됩니다.+_+




별로 호감가는 미남은 아니라 생각했지만 되새김질 하면 할수록 뇌리에 팍팍 박히는 이분.

예전엔, '안경 하나로 사람이 어떻게 달라보여!' 였으나...
안경 쓴 리브아저씨를 보다가 안경 벗은 슈퍼맨 리브아저씨를 보니... 웬 미남이♡_♡

그나저나 오늘 슈퍼맨리턴즈를 보면서 궁금해진 점...
저 간지나는 망토와 신발은 대체 어디에 숨기고 다니는겨?;




보면 볼수록 참하네..;










Posted by elmas Trackback 0 : Comment 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