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쓰네카와 고타로 저/이규원 역)



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.        
특히 '바람의 도시', 마지막 문단에서 눈물이 뚝뚝뚝-

애정을.. 발견해냈을까 못했을까~♬


Posted by elmas Trackback 0 : Comment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