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금요일에 마샤스토커님 댁에 다녀왔어요.
물론 세번째 방문이었지만 그 전 사진들은 설명을 가할게 있는데 그것부터 올리려 한다면 이번 사진은 언제 올리게 될지 눈에 선하니까 그냥 이 세번째 방문 사진부터 올릴게요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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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명 '왕자님' 으로도 불리는 블루 다니엘. 아직 한살이 안 된 어린 나이이지만 몸집이 꽤 커서 늠름해보이지만 사실 아방하고 귀여운 데가 있어요. 요 사진은 그 귀여운 느낌이 좀 묻어나오는 것 같아 만족중.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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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여운 턱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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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루 다니엘의 형제 엘리~ '섹시가이', '깐돌이'라고 불리기도 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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뽑뽀를 부르는 '갸웃'. (날 쳐다봐 주는거야?+_+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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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난치는 깐돌. 그 앞엔 제 카메라♡




사실 찍은 사진은 더 있지만 다들 처참하게 흔들렸어요.
애도 가만히 있고, 카메라랑 손도 바닥에 고정시켜놓고 찍었는데 왜 흔들렸을까.-_-




* 방문객이 거의 없는 홈이니 퍼가시는 분은 없을거라 생각하지만 혹시 모르니..
  이 '이웃집냥이' 카테고리의 사진들은 특별히 더 주의 부탁드릴게요.
  제 냥님들 사진이 아니다보니 퍼가시면 제가 부담되거든요. 그냥 여기서 감상만 해주세요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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