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리 오늘이 종일알바 한 첫날이라 해도 왜이리 피곤할까 피곤할까 생각해보니, 어제 새벽 5시에 잤구나~~~! 그제는 4시에 잤어~~! (낮잠 2,3시간 잤지만서도.)

어제 오늘 자게 만든 원흉! 슈발리에!!
작년에 그 존재를 알게되어 꿋꿋이 참고 참고 또 참았다가 이번에 드디어 보았어요.
슈발리에 보고서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할 수 있겠지만(그림체나 목소리, 내용 등등..) 제 머리에 강하게 떠오르는 감상 한 줄기는, '누님 잘못 만나 이리저리 휘둘리며 죽도록 고생만 하는 어느 불쌍한 미청년의 이야기'. 데옹~~~~~~~!!!!!T_T
딴 건 다 필요 없다, 데옹 너 정말 불쌍하다...ㅠ_ㅠ
이미 프랑스 역사를 미친듯이 왜곡하는 만화이므로(시인 관련 이야기는 둘째치고라도.) 나름대로 변형해가며 데옹아가의 뒷이야기를 좀 더 안 불쌍한 쪽으로 이리저리 굴려가며 상상해보지만, 역시 불쌍... 너 짱 불쌍해...TㅁT
정신 나간 애는 아니지마는 얘는 살면서 심리상담 좀 받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. 그 어두운 마음을 어찌 견디니... 나까지 다 우울해진다, 야..
작년에 그 존재를 알게되어 꿋꿋이 참고 참고 또 참았다가 이번에 드디어 보았어요.
슈발리에 보고서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할 수 있겠지만(그림체나 목소리, 내용 등등..) 제 머리에 강하게 떠오르는 감상 한 줄기는, '누님 잘못 만나 이리저리 휘둘리며 죽도록 고생만 하는 어느 불쌍한 미청년의 이야기'. 데옹~~~~~~~!!!!!T_T
딴 건 다 필요 없다, 데옹 너 정말 불쌍하다...ㅠ_ㅠ
이미 프랑스 역사를 미친듯이 왜곡하는 만화이므로(시인 관련 이야기는 둘째치고라도.) 나름대로 변형해가며 데옹아가의 뒷이야기를 좀 더 안 불쌍한 쪽으로 이리저리 굴려가며 상상해보지만, 역시 불쌍... 너 짱 불쌍해...TㅁT
정신 나간 애는 아니지마는 얘는 살면서 심리상담 좀 받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. 그 어두운 마음을 어찌 견디니... 나까지 다 우울해진다, 야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