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3월 6일에 만든 생식. 그 전에 했던 통닭이 많이 힘들었고, 개강도 했으니 이번엔 그냥 닭가슴살 생식으로 결정.
이 얼마 전에 트완다님댁에 생식 도와드리러 갔다가 네모 칼을 보고 급! 반해서 다이소에서 아래 사진의 칼 하나 장만. 가격은 매우 싸지만 언 가슴살을 녹이지 않아도 잘 잘린다. 가위는, 지난 생식 때 다리뼈 자르다 장렬히 전사한 가위와 같은 제품.
두 마리 승냥이
완성~! (주위 배경은...-_-;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