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차
한달여간의 사료생활을 끝내고 6월 21일엔가 22일엔가 생식 만듦.
사료도 다 떨어지고 좀 급했기에 닭가슴살로 함.
그동안은 미역이랑 영양제가 고루 안섞어져서 좀 고민했는데, 하나씩 거품기?로 휘저으니 잘섞였다. 다음엔 간도 이렇게 해야지.
이날 만드는 꼴을 보고 여름엔 닭가슴살로만 만들기로 결심.
날은 더운데 참 머리 안돌아가게 만들어서, 상하진 않았을까 하고 좀 걱정했었다.
그럼 도대체 통닭은 언제?; 학기중엔 힘들고 여름에도 힘들고... 겨,겨울에만?=.,=;;;
근육살을 넣어야 좋다는데...

11차
7월 10일 새벽에 만듦. 이번엔 냉장고에 넣어놓고 조금씩 꺼내어서 함.
여태 만든 생식 중 나름대로 제일 청결하게 만듦. 다음엔 좀 더 청결하게 해야지.
미역류가 좀 변해가는 것 아닌가 걱정됨. 버리고 다시 사야 하나?
통닭 스킬을 높여야 하는데... 두달에 한번씩 연습해볼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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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elmas Trackback 0 : Comment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