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2일 저녁 5시 경 ~ 새벽 4시. 중간중간에 좀 쉬고 놀고 했지만 그런 시간들을 제외하더라도 난 너무 느릿느릿 하는 것 같다.

여태까지 만들었던 생식 중 가장 많은 9.6kg 정도 만듦.
날거 보관하는건데 한꺼번에 너무 많이 만드는 것 아닐까 했지만 지난번과 같은 양을 만들면 추석 연휴 즈음해서 떨어질 것 같아 그냥 진행.

한봉지에 205g~210g씩 담아서 총 65봉지. 하루에 두봉 쓰니까 약 한달 분량?




영양제를 넣고 섞을 땐 3놈 모두 와 기웃거려줘서 즐겁게 만들 수 있었다. 백이는 내 바로 앞(저 대야와 나 사이)에 들어와서 휘젓는걸 구경해서 무한 감동~*-_-* 아 귀여운 짜식. 양순이, 반이는 영양제 껍데기를 질겅질겅 씹기도.; 기름매냐 양순이는 답지않게 연어오일을 거부했고, 백반이는 잘 받아먹었다.
Posted by elmas Trackback 0 : Comment 0
prev 1 ... 78 79 80 81 82 83 84 85 86 ... 426 nex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