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룹 안의 사람들에게 공지를 보낼 때, 메일을 보내도 되지만 매일매일 메일확인을 하는 것도 아니고. "오늘 저녁 뭐 먹을까요?ㅋㅋ" 류의 공지를 메일로 보내기도 뭐하고. 공지게시판을 따로 만든다고 해도 일일이 들어가는 수고를 모든 사람들이 하려 할 것 같지도 않고. 차라리 네이트온 같은 메신저와 연계해서 글을 띄울 수 있는 게시판이 있으면 좋겠다고 오늘 학교 오는 길에 버스에서 생각했다.
그런데
네이트온에 이미 그런 기능이 있었다.
얼마 전부터 눈에 띄던 미니클럽 기능. 이게 뭐꼬? 했는데 딱 그런 거더라. 췟
2009/03/11 21:11 : from 일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