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2년 5월 29일에 우리집에 온 양순이. 벌써 7년이 흘렀다.
7개월밖에 안 지난 것 같은데 벌써...덜덜
시간은 이리 지났는데 그동안 양순이를 행복하게 해줬나?
...ㅠㅠ 아 찔려.
한꺼번에 잘해줄 생각만 하고있지 말고 조금씩 조금씩 해주자. 응?
어쨌든, 양순씌 초등학교 입학 축하해요!
생일 케익은 어차피 내가 다 먹었을 테니까 일부러 안사준거라는거 알지? ㅋㅋㅋ
2009/05/29 23:49 : from 이씨 삼남매/그들